“BMW 7시리즈를 마음껏”, 시그니엘 부산 컬래버 패키지 출시

입력 2021-03-18 17: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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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숙기간 BMW 7시리즈, X7 시승 제공
유선예약 하루 10실, 총 70실 한정판매
롯데호텔은 BMW 차량 시승을 결합한 숙박 패키지 시그니엘 부산의 ‘Salon de BMW’를 진행한다.

상기 패키지는 22일부터 28일까지 투숙 가능하며 시그니엘 부산의 그랜드 디럭스 미포 하버뷰 객실 1박, 올데이 다이닝 더 뷰의 조식 2인, 투숙객 전용 라운지인 살롱 드 시그니엘 2인으로 구성했다. 여기에 특전으로 BMW 7시리즈와 SUV 차량인 BMW X7를 투숙 기간 동안 자유롭게 시승할 수 있다.

유선예약만 가능하며 하루 선착순 10실만 판매한다. BMW 차량은 객실 당 1대를 제공하며 체크인 당일 오후 3시부터 체크아웃 당일 오전 11시까지 자유롭게 이용 할 수 있다. 총 70실 한정으로 패키지 가격은 당일 공개한다.

이와 함께 시그니엘 부산은 22일부터 4월4일까지 BMW X7시리즈 차량과 M8시리즈 전시 부스를 운영한다. 현장 신청을 통한 차량 시승도 가능하다. BMW 전시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고 지정된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인증 사진을 업로드 하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받을 수 있다.

스포츠동아 김재범 기자 oldfiel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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