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뉴스 HOT①] 엠넷 ‘킹덤:레전더리 워’ 녹화 공정성 논란

입력 2021-03-30 06: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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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일 방송 예정인 Mnet 음악 예능프로그램 ‘킹덤:레전더리 워’(킹덤)가 녹화 관련 공정성 논란에 휩싸였다. 29일 방송계에 따르면 최근 ‘킹덤’ 첫 녹화에 그룹 비투비, 아이콘, SF9 등이 참여한 가운데 특정 팀의 무대에만 고가의 비용이 투입된 무대 세트가 제공됐음이 알려졌다. 이에 현장 관계자들이 반발, 녹화가 중단됐다. ‘킹덤’은 아이돌 그룹들이 퍼포먼스로 경연하는 프로그램이다. 제작진은 평가에 영향을 미치는 무대 세트의 제작비가 500만원을 넘지 않는다고 밝혀왔다. 제작진은 “무대별 제작비의 범위 등을 세부적으로 고려하지 못해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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