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설린저 ‘라건아 피해 외곽으로 왔는데’

입력 2021-05-05 16: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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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2차전 전주KCC와 안양 KGC의 경기에서 KGC 설린저가 KCC의 수비 앞에서 3점슛을 쏘고 있다.
전주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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