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품질 최우선’ 기업문화 캠페인 ‘2021 Quality Week’ 실시

입력 2021-05-12 10: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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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Quality Week

현대건설은 국내·외 현장에서 임직원 및 협력업체의 품질의식 제고와 품질 건설문화 정착을 위한 ‘2021 상반기 Quality Week’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Quality Week’는 전 직원 및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품질캠페인으로, ‘품질기본 중시 업무문화 확산’이라는 슬로건 아래 작년에 처음 시행했다. 평소 실천하기 어려웠던 품질활동에 직·간접적으로 참여해 품질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인식을 개선하는데 많은 효과가 있었고, 참여자들의 만족도 또한 높아 올해부터 정기적으로 시행하게 됐다는게 현대건설의 설명.

현대건설은 “올해 2회 째를 맞이하는 ‘Quality Week’는 직원들뿐만 아니라 협력사 및 근로자들의 품질마인드 강화 및 기본을 중시하는 품질 문화 확산을 위해 현대건설 고유의 ’7대 품질규범‘을 제정하고, 포스터로 제작해 114개 국내 전 현장에 배부했다”고 밝혔다.

현대건설은 품질문화 정착을 위한 ‘Quality Week’ 이외에도 ‘현대건설 2025 전략‘에 발맞춰 ‘품질/안전 중심의 현장관리‘를 위한 투자 확대와 함께 ’스마트 건설 확대‘를 위한 모바일/웹 스마트 통합 검측시스템 ’Q-Pocket‘ 개발, 협력사&근로자 품질교육 강화 등 품질향상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도헌 기자 dohoney@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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