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 출산 후에도 변함없는 늘씬 자태 [포토화보]

할리우드 모델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의 행복한 일상이 전해졌다.

1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 한 거리에서 아기와 함께 포착된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는 화이트 원피스를 입고 출산 후에도 변함 없는 늘씬한 자태를 드러냈다.

한편,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는 배우와 모델로서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이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