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미란다 ‘내가 끝까지 책임진다’

입력 2021-07-07 21: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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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8회초 2사 1, 2루 상황에서 두산 미란다가 실점 직후 더그아웃을 향해 손짓하고 있다.
잠실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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