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판녀’ 손나은이 잘록한 개미허리와 레깅스 몸매를 드러내며 다이어트 욕구를 자극했다.

손나은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불 모양의 이모티콘와 함께 운동 중인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손나은은 티셔츠와 레깅스를 입은 채 자신의 몸매를 한껏 드러내고 있다.손나은을 상징하는 개미허리는 보는 이들의 눈을 사로잡는다.

한편, 손나은은 오는 9월 4일 첫 방송을 앞둔 종합편성채널 JTBC 새 토일드라마 '인간실격'으로 안방을 찾는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