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첼 바이스, 벌써 가을→비율 끝판왕 [포토화보]

할리우드 배우 레이첼 바이스의 우월한 기럭지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9일 (현지시간) 미국 뉴욕에 한 거리에서 포착된 레이첼 바이스는 트렌디한 트렌치코트를 착용하여 완벽한 핏을 강조했다.

한편, 레이첼 바이스는 할리우드 영화 <미이라>와 <미이라 2>에서 활약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