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뉴스 HOT④] 연기자 민지영, 갑상선 암 투병 사실 밝혀

입력 2021-09-16 06: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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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SNS

KBS 2TV ‘부부클리닉 사랑과 전쟁’으로 알려진 연기자 민지영이 암 투병 중이다. 민지영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오른쪽 갑상선에 암세포가 있다는 진단을 받았다”면서 수술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암 환자라는 사실을 안 뒤 눈물이 터진 남편을 달래느라 나는 정작 슬퍼할 시간이 없었다”면서 “나의 상황을 솔직히 설명해 다른 분들이 힘을 얻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00년 SBS 공채 9기 탤런트로 데뷔한 민지영은 20 18년 쇼호스트 김형균과 결혼했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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