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힐스테이트 과천청사역’ 10월 분양

입력 2021-10-13 13: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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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이 10월 분양 예정인 힐스테이트 과천청사역의 투시도. 주거형 오피스텔, 섹션오피스, 근린생활시설이 결합된 주거복합단지로 조성된다. 투자 가치가 높아 예비 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사진제공 | 현대건설

과천 중심에서 만나는 ‘명품주거복합단지’다.


현대건설이 10월 분양할 예정인 ‘힐스테이트 과천청사역’이 빼어난 미래가치와 다양한 상품 구성으로 예비 수요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경기 과천시 별양동 1-21번지에 들어설 힐스테이트 과천청사역은 지하 8층~지상 29층, 1개 동 규모로 주거형 오피스텔, 섹션오피스, 근린생활시설이 결합된 주거복합단지다.


주거형 오피스텔은 지상 19층~29층에 총 89실이 조성되고 전 실이 전용면적 84㎡ 단일면적으로 구성된다. 섹션오피스는 지상 5층~18층에 전용면적 37~70㎡ 총 266실이 마련되며 근린생활시설은 지상 1층~4층에 전용면적 29~111㎡ 총 58실이 들어선다.


힐스테이트 과천청사역 주거형 오피스텔은 만 19세 이상이라면 전국 누구나 청약 통장 필요 없이 청약할 수 있다. 또 수도권에서 접하기 힘든 전매제한이 없는 단지로 분양권 전매가 가능해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힐스테이트 과천청사역은 과천시 도심에서도 최중심 입지에 조성돼 교통, 교육, 생활 등 인프라 시설을 모두 가깝게 누릴 수 있다. 단지 바로 옆에 지하철 4호선 정부과천청사역이 있는 초역세권 단지로 서울 강남까지 20분대 진입이 가능하다. 중앙로와 맞닿아 있고 과천대로와 과천IC를 통해 수도권 전역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교육환경도 좋다. 도보권 내에 문원초·중교, 과천고, 과천중앙고, 과천여고, 과천외고가 자리해 안전한 통학이 가능하며, 주변에는 경기과천교육도서관(도립도서관), 과천정보과학도서관 등이 자리하고 있다.


편의시설 및 녹지환경도 풍부하다. 인근에 이마트가 있고 중심상업지구, 소방서, 경찰서, 과천시청, 과천시민회관을 모두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과천중앙공원, 관악산, 청계산 등이 가깝고 일부 호실에서는 관악산 조망도 가능하다.


과천에 줄지어 예정된 굵직한 개발호재를 모두 누리는 수혜단지로 높은 미래가치도 기대할 수 있다. 정부과천청사역에는 향후 GTX-C 노선과 위례-과천선이 개통될 예정이라 교통편의성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GTX-C 노선 이용시에는 삼성역까지 약 7분 정도면 이동이 가능해 강남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인근에는 과천~이수간 복합 터널(예정)이 2026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어 광역교통망도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힐스테이트 과천청사역은 국내 대표 브랜드인 현대건설 힐스테이트의 혁신적인 설계가 적용된다.
주거형 오피스텔의 경우 전 세대 4-bay 판상형 구조의 아파트와 동일한 상품구성을 도입하고 안방 드레스룸, 다용도실 등을 적용해 수납공간을 확대했다. 일부 타입은 복층구조와 개별 테라스가 적용되는 펜트하우스 상품으로 구성돼 공간 활용성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오피스 시설은 스타트업 기업이나 벤처기업 등 강소기업들의 주된 사무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섹션 오피스’로 꾸며진다. 특히 과천 최초로 서비스 면적인 발코니를 무상으로 제공해 실사용 면적을 넓혔다.


이 밖에 근린생활시설의 경우 4면 전면이 개방돼 우수한 동선을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단지는 이러한 입지적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는 MD구성을 선보여 배후 거주세대, 오피스 워커, 중심상권에 유입되는 다양한 수요층을 흡수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이번 단지는 새로운 모습으로 주목도를 더욱 높이고 있는 과천의 최중심에 위치한다. 모든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주거복합단지로 구성된다는 점에서 벌써부터 많은 기대감이 표출되고 있다”며 “현대건설만의 혁신적인 설계를 도입해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단지를 선보이는 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견본주택은 서울 서초구 양재동 225-4 번지에 마련된다.
김도헌 기자 dohoney@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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