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륜진사갈비, SBS 희망TV 소상공인 기부 캠페인 동참

입력 2021-12-24 15: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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숯불돼지갈비 프랜차이즈 명륜진사갈비의 가맹본사 명륜당이 SBS 희망TV ‘소상공인을 위해 나의 한끼를 기부합니다’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본사, 임직원, 가맹점주협의회, 전속모델 배우 조현이 참여해 약 1200만 원을 모금,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총 2527끼를 기부했다. 강형준(사진) 명륜진사갈비 대표는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 가장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용기를 북돋아 주기 위해 참여했다”고 했다.

한편 명륜당은 본사, 임직원, 가맹점주협의회 등의 누적기부금이 10억 원에 달할 정도로 사회적 책임을 중시하는 기업이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의 나눔명문기업에도 등재됐다.

또 코로나19 확산세가 급격해진 지난해 2월 약 30억 원을 전국 명륜진사갈비 가맹점에 월세지원금과 휴업보상금으로 지원한 바 있다. 이후 코로나19가 장기화 국면에 접어들자 약 75억 원의 파격 지원책을 제시하며 코로나19 시대에 가맹점과 본사가 함께 상생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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