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바웃라인의원 내년 1월3일 개원, “개인별 진료 및 맞춤 관리”

입력 2021-12-28 09: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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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웃라인의원이 내년 1월 3일, 수원시 영통 망포역 인근에서 개원한다.

어바웃라인의원은 필러부터 보톡스, 실리프팅, 리쥬란 힐러 등 통합 피부관리가 가능한 전문 피부과의원이다.

필러의 경우 피부타입 및 시술 부위에 따라 적합한 종류 및 용량을 설정해 맞춤형 시술을 한다. 필러는 약물을 피부에 주사해 얼굴의 볼륨감과 입체감을 형성하는데 도움을 주는 피부과 시술이다. 얼굴의 다양한 부위의 주름을 개선할 수 있으며 이마와 코, 볼 등에 볼륨을 부여해주는 효과도 가능하다. 비교적 간단한 주사 시술로 진행해 시술시간이 짧고 마취, 입원 등의 복잡한 절차가 필요없다. 시술 후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해 바쁜 직장인들도 부담없이 받을 수 있다.

어바웃라인의원은 피코레이저, 루카스 등 첨단 의료용 레이저 장비를 보유하고 있으며, 환자 개인의 피부 상태 및 건강 상태 등을 체크한 뒤 의료진 상담을 거쳐 체계적 계획 아래 시술을 진행한다. 모든 관리실을 1인실로 운영하고 시술은 1대1로 프라이빗한 공간에서 환자가 느끼는 신체적 부담을 최소화한 가운데 시행한다.

내원 환자의 안전을 위해 출입구 체온측정기 비치, 의료진 전원 마스크, 글러브 착용, 정기적인 원내 소독 등 코로나19 대비 방역지침을 준수하고 있다.

어바웃라인의원 송이레 원장은 “인위적이고 획일적인 시술이 아닌 개인별 맞춤 케어를 통한 피부 솔루션으로 숨어 있는 아름다움을 찾아드린다”면서 “의료 서비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스포츠동아 김재범 기자 oldfiel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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