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셀라, 기부 캠페인 통한 따뜻한 온정

입력 2022-02-16 12: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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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수입사 나라셀라가 기부 캠페인을 통해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이 회사는 착한 와인 레오나르도 다 빈치 기부 캠페인을 통해 모은 적립금과 임직원들의 후원금을 모아 총 1500만 원을 무료 급식소, 자활 시설 등을 운영하는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 전달했다.


지난해 1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레오나르도 다 빈치 전 제품을 1병 구매할 때마다 1000원씩 적립된 금액과 나라셀라에서 1000원을 더해 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도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마승철 나라셀라 회장은 “착한 소비 캠페인과 임직원의 참여로 조성된 기부금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돼 작게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기부에 참여해준 소비자와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도 함께 잘 전해졌으면 한다”고 했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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