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관광청 한국사무소와 공동 진행
인천-뉴욕 왕복항공권 등 경품이벤트
대한항공은 뉴욕 관광청 한국사무소와 공동으로 5월31일까지 ‘지금은 뉴욕으로 떠날 시간’ 캠페인을 진행한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경품 이벤트는 대한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SNS 채널을 통해 참여가 가능하다. 캠페인 기간 중 대한항공의 인천-뉴욕 노선을 구매하면 추첨을 통해 2명에게 인천-뉴욕 왕복항공권 1매를 제공한다. 항공권 구입과는 별도로 뉴욕 여행 시 방문하고 싶은 장소를 온라인 댓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식음료 쿠폰을 증정한다.

‘지금 뉴욕으로 떠날 시간’은 미국 구조 계획법(American Rescue Plan Act)의 일환으로 지난 해 6월에 시작한 뉴욕의 글로벌 광고 마케팅 캠페인이다. 뉴욕 관광청 한국 사무소는 이 캠페인의 전략적 주요 마켓으로 선정된 한국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대한항공과 이번 캠페인을 진행하게 됐다. 앞으로 한국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최초의 유가 디지털 광고와 옥외 광고 또한 이어나갈 예정이다.

스포츠동아 김재범 기자 oldfield@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