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오공, 구독 서비스 ‘레벨업 박스’ 출시

입력 2022-06-16 16:51: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완구업체 손오공이 16일 영유아를 위한 월령별 맞춤 구독 서비스 ‘레벨업 박스’를 선보였다.

신생아부터 24개월까지 영유아기 전 성장발달 과정을 함께하는 것을 목표로, 월령별 맞춤형 놀이를 제공하는 육아제품을 3개월 단위로 정기 배송 받을 수 있다. 영유아 브랜드 피셔프라이스, 메가블럭, 투모로우베이비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월령별 아기 발달에 좋은 조합으로 구성했다. 프리미엄 레벨업 박스와 스탠더드 레벨업 박스 등 2종의 메인 패키지로 구성했다.

출시 기념으로 ‘첫 구간 100원’ 이벤트를 연다. 첫 정기구독을 시작하는 고객 선착순 200명에게 24개월 구독 조건으로 첫 구간인 1회차(0~3개월)를 100원에 제공한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