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니즈 파악해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 롯데건설, 한국서비스대상서 종합대상

입력 2022-07-05 09: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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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주영수 상무(왼쪽)가 ‘2022 한국서비스대상 시상식’에서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롯데건설

아파트부문 21년 연속 수상…국내·외 시장 선도해
롯데건설은 1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2 한국서비스대상 시상식’에서 21년 연속 아파트 부문 종합대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한국서비스대상은 한국표준협회(KSA)에서 주관하는 상으로 국내 서비스 산업 품질 향상을 목표로 고객 중심의 서비스 품질경영 시스템을 구축하고, 경영 전반에 서비스 성과와 수준이 탁월한 기업에게 주어진다.

아파트 부문 종합대상을 차지한 롯데건설은 국내 1위의 초고층 건축물인 롯데월드타워를 준공하고 토목, 발전, 화공 플랜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 기획 및 기술경쟁력을 바탕으로 국내 및 해외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1999년 국내 주택업계 최초로 ‘롯데캐슬’을 출시해 브랜드 아파트 시대를 열고 프리미엄 브랜드 롯데캐슬로 국내의 고품격 주거 문화를 이끌어 왔다. 2019년에는 고객 트렌드를 새롭게 반영한 외관, 조경, 커뮤니티시설 디자인을 선보였고, 이후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르엘(LE-EL)을 론칭해 최고급 주거 공간 구현에 힘쓰고 있다.

롯데건설은 고객들의 다양한 니즈를 파악하고 롯데건설만의 차별화된 설계와 서비스를 선보여 고객 생활 전반의 편의와 품격을 끌어올려 21년 연속 종합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롯데건설은 고객 삶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단순 주택공급자로서의 역할을 넘어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있다”며 “21년 연속 한국서비스대상 종합대상을 수상한 만큼 고객 만족을 극대화하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김도헌 기자 dohoney@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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