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3회초 2사에서 SSG 추신수가 솔로 홈런을 쏘아 올리고 있다.
잠실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하기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하기
아이들 민니, 물속에서 과감…비키니 자태 ‘눈길’ [DA★]
김효진 “45세에 둘째 임신…목사 남편과 아직도 핫해”
차트도 판매도 현재진행형…코르티스의 롱런 생명력
이국주, 갸름해진 얼굴 근황…10년 만 새 프로필 ‘깜짝’ [DA★]
레이나, 애프터스쿨 시절 그대로…청순미에 반전 몸매 [DA★]
톰 크루즈 파격 변신…이냐리투 감독 신작 ‘디거’, 10월 개봉 확정
이세영, 파격 코스프레… 민망한 건 어쩔 수 없네 [DA★]
곽튜브, 생후 100일 子 운동신경에 깜짝…“축구선수 시켜야겠네” (슈돌)
한소희, 파리서 과감 비키니…뒤태에 타투까지 치명적 [DA★]
‘니가 좋아’ 밈, 글로벌로 간다…‘와일드 씽’ 7월 31일 넷플릭스 공개
이봉원 “박미선 완치가 소원”…강릉 일출 앞 진심 고백
리센느 원이, 숏컷 변신 남장도 완벽 소화…친오빠 미모 예상돼
하루, 투어스 멤버 될 뻔?…“고1 때 제의받았다” (전현무계획4)
황정민, ‘핑계고’ 소원 이뤘다…정호연과 ‘틈만 나면’ 출격
유노윤호, 데뷔 23년 만 첫 솔로 콘서트…‘라스’서 신곡 무대 최초 공개
‘킬잇’ 최미나수, 악평 딛고 첫 우승…“저 성장캐 맞잖아요”
“1등 꺾겠다” 장한별 선전포고…성리와 자존심 대결 (전설의 사내)
최강희, 스토킹 피해 호소…“차 따라오겠다는 편지 받았다” [SD이슈]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