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코미디언 이국주가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이국주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0년 만에 프로필 찍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국주의 새 프로필 사진이 담겼다. 파란색 셔츠부터 노란색 재킷, 핑크색 가디건까지 다양한 의상을 소화한 이국주는 한층 갸름해진 얼굴과 화사한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다.

이어 이국주는 “새로운 회사에서 새롭게 찍었다. 오랜만에 멀쩡한 척하려니 쉽지 않았지만 잘 꾸며주시고, 잘 찍어주시고, 잘 고쳐주시고, 많이 고쳐주셔서 10년 또 잘 쓸 것 같다. 모두 감사하다”고 전했다.

누리꾼들은 “핑크가 잘 어울린다”, “사진 잘 나왔다”,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국주는 2006년 MBC 15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현재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활동 중이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