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관중들이 응원을 펼치고 있다. KBO는 지난 1일 경기 종료 후 시즌 총관중 409만6천149명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잠실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