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훈 임시 감독이 이끄는 축구국가대표팀이 ‘2026 북중미월드컵 아시아 예선’ 싱가포르와의 경기를 위해 2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축구대표팀 김도훈 감독이 출국에 앞서 인터뷰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인천국제공항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