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4 신한은행 SOL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 경기가 열렸다. 11-3 대승을 거두며 2연승을 달린 키움 홍원기 감독이 선수들과 하이파이브 하고 있다.

잠실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