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노스페이스 명동점에서 모델들이 ‘팀코리아 레플리카 컬렉션’을 착용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 | 노스페이스

서울 중구 노스페이스 명동점에서 모델들이 ‘팀코리아 레플리카 컬렉션’을 착용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 | 노스페이스


대한체육회 및 대한민국 선수단 ‘팀코리아(Team Korea)’의 공식파트너인 영원아웃도어(대표 성기학) 노스페이스가 파리올림픽 개막을 한 달여 앞두고 ‘팀코리아 레플리카 컬렉션’을 한정 출시했다.
컬렉션은 경량 바람막이 재킷, 와이드핏의 카고 팬츠, 대용량 백팩, 슬라이드 등 젊은 타깃들이 자주 착용하는 아이템으로 구성해 요즘 유행인 레플리카룩이나 블록코어룩으로 활용하기 좋다. 미니미(Mini-Me) 디자인의 키즈 제품도 출시해 특별한 의미를 더한 패밀리룩으로 연출할 수 있다.
파리올림픽 시상대에서 팀코리아 선수들과 영광을 함께할 ‘팀코리아 시상용 단복’을 모티브로 한 ‘팀코리아 레스턴 재킷’은 하얀색 바탕에 동해의 쪽색을 수묵화 느낌으로 표현한 디자인이 눈에 띄는 초경량 바람막이 재킷으로 한여름까지 착용이 가능하다. 냉감 소재를 적용한 넓은 핏의 검은색 카고 팬츠인 ‘팀코리아 아이스 런 카고 팬츠’와 빨간색으로 포인트를 준 벨트를 함께 코디하면 태극기의 주요 요소들을 한 벌의 착장으로 완성할 수 있다. 활용도가 높은 바람막이 재킷과 카고 팬츠를 통해 요즘 유행인 레플리카룩이나 블록코어룩으로 활용 가능하다. 
노스페이스는 파리올림픽 사전 붐업을 위해 23일 열릴 ‘올림픽데이런’에 공식후원사로 참여해 대회 참가자 6000명의 유니폼을 지원한다. 대한체육회와 함께 ‘팀코리아 공식 단복’을 알리는 포토존을 운영하며, 선착순 1000명에게 ‘팀코리아 시상용 단복’ 모양으로 제작된 키링을 제공한다.



양형모 기자 hmyang030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