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캐릭터형 팬덤 플랫폼 키윙(Kiwing)은 지난달 23일부터 이달 8일까지 진행된 3회차 그린 레이스 투표 결과를 공개했다.

투표 결과 개인 부문에서는 그룹 알파드라이브원의 아르노가 38.8%의 득표율로 1위를 차지해 그린레이스 보너스 리워드(득표수의 5%)를 받았다. 아르노는 이번 그린레이스에서 유일하게 100만 그린키위 이상을 받으며 개인 부문 1위에 올랐다.

아르노가 속한 알파드라이브원은 미니 1집이자 데뷔 앨범 ‘EUPHORIA’(유포리아)로 데뷔한 뒤, 타이틀곡 ‘FREAK ALARM’(프릭 알람)으로 음악방송 4관왕을 달성하며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이어 진(BTS)과 최립우가 개인 부문에서 각각 2, 3위를 기록해 그린레이스 보너스 리워드를 받았다. BTS 진과 최립우도 개인 부문에서 각각 2위와 3위를 기록해 보너스 리워드를 받게 됐다.

3회차 그린레이스 그룹 부문에서 라이즈가 62%의 득표율로 1위를 차지해 보너스 리워드(득표수의 5%)를 받았다.

라이즈는 키윙 레이스 시작 이후 줄곧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라이즈는 최근 K팝 보이그룹 역사상 최단기간 도쿄돔 입성이라는 대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이어 NCT WISH와 엔싸인도 그룹 부문에서 각각 2, 3위를 기록해 보너스 리워드를 받았다.

그린레이스 1~3위 아티스트에게 주어지는 리워드인 보너스 그린키위는 골드레이스 득표수에 합산되어 반영된다.

3월 9일부터 2주간 각 부문 1위 아르노와 라이즈의 그린레이스 1위를 축하하는 키윙 메시지를 키윙 홈 화면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그린레이스 득표 결과를 바탕으로 3회차 골드레이스는 03.09 낮 12시부터 22일 오후 11시 59분까지 2주간 진행되며, 골드 레이스 종료 후 부문별 최종 1위 아티스트에게는 국내 최대 규모의 디지털 사이니지 룩스 광고가 3일 간 주어진다.

키윙 레이스(개인&그룹 투표)는 그린 레이스(2주)와 골드 레이스(2주)로 진행, 총 4주간 펼쳐진다.

그린 레이스 종료 후 적용되는 리워드는 ‘보너스 그린키위’와 ‘키윙 축하 메시지’다. ‘보너스 그린키위’는 부문별 그린레이스 상위 1~3위 아티스트에게 주어진다. 순위별 보너스 그린키위(1위는 해당 아티스트의 그린 레이스 득표수의 5%, 2위 3%, 3위 1%)가 차등 지급된다. 특히 그린 레이스 리워드인 보너스 그린키위는 골드 레이스 득표수에 합산되어 반영된다. ‘키윙 축하 메시지’는 부문별 1위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하며 앱 메인 화면을 통해 1위 축하 메시지가 2주간 모든 유저에게 노출된다.

골드 레이스 종료 후 부문별 최종 1위 아티스트에게는 국내 최대 규모의 디지털 사이니지 룩스(LUUX) 광고가 3일 간 주어진다. 단독 온라인 기사 리워드도 받을 수 있다.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