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과 옥션이 식품 및 생활용품을 중심으로 한 정례 할인 프로모션 ‘SUPER 마트&리빙’을 선보인다. 고객이 자주 구매하는 상품군을 중심으로 릴레이 특가를 진행하는 행사로, 매월 식품, 생활용품, 가구·인테리어, 자동차·공구 등 생활 밀착형 카테고리의 다양한 상품을 합리적 가격에 선보일 예정이다.

첫 행사는 15일까지 진행한다. 행사 상품은 최대 3만 원까지 할인되는 15% 쿠폰 등 2종의 할인쿠폰을 사용해 구매할 수 있으며, 최대 7만 원까지 할인되는 7% 카드사 결제 할인도 적용할 수 있다. 먼저, 매일 하나의 상품을 ‘오늘의 슈퍼 특가’로 지정해 최저가 수준에 판매한다. 오늘의 슈퍼 특가 상품 외에도 매일 12개의 전략 특가 상품을 선정해 프로모션 페이지 상단에 공개한다. 이 외에도 ‘베스트 픽 슈퍼 추천템’ 코너를 통해 주요 할인 상품을 소개하며, ‘마트관’, ‘리빙관’, ‘스타배송관’ 등 3개의 특별관에서 다양한 상품을 확인할 수 있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특별 라이브방송 ‘팬덤 라이브’도 진행한다. 

G마켓 관계자는 “식품과 생필품 등 고객의 반복 구매가 많은 상품을 중심으로 가격 혜택을 강화해 장바구니 부담을 덜기 위해 기획한 정례 프로모션이다”고 말했다.



김명근 기자 diony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