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15일 ‘왕과 사는 남자’의 배급사 쇼박스는 SNS를 통해 “왕사남의 소중한 벗 여러분 덕분에 #왕과사는남자 1300만 관객 돌파”라는 글을 게재하며 기쁨을 전했다.

이어 “130분 외에도 ‘왕과 사는 남자’와 함께해주신 1300만 백성 여러분 모두가 왕사남의 벗입니다”라며 관객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