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정정욱 기자] 신한은행이 최근 서울 마포구 소재 ‘쏠(SOL) 트래블 라운지 홍대입구역점’(사진)을 선보였다.

시간과 장소 제약 없이 외화 서비스를 이용하도록 마련한 무인 기반 서비스 공간으로, 연중무휴로 운영한다. 젊은층과 외국인 관광객의 방문이 잦은 홍대입구역에 위치해 고객 접근성을 높였으며, 공항철도와도 연결돼 있어 여행객이 출국 전후 편리하게 외화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오픈 기념으로 6월 14일까지 홍대입구역에서 환전을 완료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7명에게 마이신한포인트 7만 포인트를, 777명에게 스타벅스 든든한 아침식사 기프티콘을 준다.

회사 측은 “SOL 트래블 라운지는 일상 동선에서 외화 서비스를 보다 쉽게 이용하도록 마련한 생활 밀착형 금융 서비스”라며 “향후 고객 수요가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서비스 운영 범위를 넓힐 것”이라고 했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