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정정욱 기자] 아이파크몰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서울 용산구 취약계층 아동과 함께하는 문화 체험 활동을 진행했다.

HDC그룹 ESG 활동의 일환으로 아이파크몰, 아이파크현대산업개발, 아이파크신라면세점 등이 참여하고, 용산복지재단과 협업했다. 용산구 취약계층 아동 10여 명을 아이파크몰 용산점으로 초청했으며, 그룹사 간 협업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 가치를 실천하고 ESG 경영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기획했다. 곤충관에서 전문 큐레이터의 설명과 함께하는 콘텐츠 체험, 영화 ‘슈퍼마리오 갤럭시’ 관람 등으로 구성했다.

김윤호 아이파크몰 영업본부장(이사)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아이들과 함께 웃고 교감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며 “향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했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