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아울렛 광교점, 리퍼브 매장 ‘프라이스홀릭’ 오픈

입력 2019-10-29 14:58: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롯데아울렛 광교점이 29일 리퍼브 매장 ‘프라이스홀릭’(사진)을 오픈했다.

리퍼브는 단순 변심으로 인한 반품, 매장 전시 상품, 재고로 쌓여 있던 상품 등을 손질해 재판매하는 것을 말한다. 사용한 상품이 아니기에 중고 상품과는 구별되며 정상 상품보다 가격이 싸다. 대·소형가전, 주방용품, 유아용품, 골프용품 등을 정상가 대비 10~80% 할인 판매한다.

오픈 기념으로 11월 5일까지 LG스타일러, 다이슨 V10 무선청소기 등을 특가에 선보인다.

스포츠동아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