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홈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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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가 가전 PB(자체브랜드) ‘일렉트리카 선풍기 11종’을 출시했다. 에어컨 바람을 먼 곳까지 옮겨주는 소형 써큘레이터, 넓은 공간에서도 사용 가능한 대형 스탠드 선풍기 등으로 구성했다. 출시 기념으로 3일까지 신한카드로 결제 시 최대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