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P&G의 섬유유연제 브랜드 다우니가 민감한 피부를 위한 ‘엑스퍼트 센서티브’를 출시했다.

섬유유연성분을 2배 함유해 세탁물에 부드럽고 포근한 감촉을 제공한다. 식물 유래 내츄럴 에센셜 오일을 함유해 은은한 향이 오래 지속된다. 순하고 부드러운 베이비파우더 향도 담았다. 스킨헬스얼라이언스(SHA) 인증과 영국 피부과 전문의 테스트를 완료했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