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가 18일 이탈리아, 프랑스, 스페인 등 유럽산 와인 23종을 선보였다. 집에서 술을 즐기는 ‘홈술족’을 겨냥했다. 이탈리아 와인 ‘클라우디오 마네라’, 프랑스 와인 ‘퀴베 쟝 폴’ 등이 대표 상품이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