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브랜드 탬버린즈가 24일 서울 신사동 하우스 도산 4층에 플래그십 스토어(사진)를 오픈한다.

단독 매장이 아닌 여러 브랜드들이 모여 새로운 미래 리테일의 방향성을 제시한다. 공간 전체의 섬세한 균형을 통해 우아하고 특별한 감정을 표현했으며 브랜드가 나아갈 미래의 모습을 보여주는 여정의 시작을 콘셉트로 공간을 꾸몄다. 균형 있는 여백의 미를 표현하기 위해 전체 분위기를 검정, 흰색, 햇살로 잡았다. 또 다양한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통해 공간에 대한 새로운 아트와 감각적인 무드로 아름다움에 대한 미적 가치와 웅장함을 더했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