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이 목동점 7층에 2628㎡ 규모의 조경 공간 ‘글라스 하우스’를 선보였다. 유럽의 정원과 온실이 콘셉트로, 실내 정원과 야외 하늘 정원으로 구성했다. 실내 정원은 15그루의 나무와 30여 종의 자생식물로 꾸몄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