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마리포사 런치 타임도 영업

입력 2021-05-06 09: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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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29와 함께 루프톱 테라스도 개장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29층의 레스토랑 마리포사(Mariposa)가 런치 다이닝 코스 메뉴를 새로 내놓았다.

기존에 디너 타임만 운영했던 마리포사는 런치 타임 운영 시작과 함께 코스 메뉴를 출시했다. 마리포사 런치 세트는 4코스와 5코스 두 종류다. 4 코스 요리는 애피타이저, 수프, 메인 요리, 디저트로 구성했다. 5 코스는 4 코스에 애피타이저를 하나 더 추가했다.


마리포사와 M29은 루프톱 테라스도 개장했다. 레스토랑 양 사이드에 마련된 두 개의 테라스는 각기 색다른 매력을 갖추고 있다. 마리포사 테라스에서는 서울 도심과 한강 전망을 보면서 코스 메뉴와 비스포크 칵테일 또는 샴페인 등을 즐길 수 있다. 반대편의 M29 테라스는 믹솔로지스트의 창작 칵테일, 소믈리에 추천 샴페인 및 와인 셀렉션 등을 간단한 바 스낵과 함께 이용하는 루프톱 테라스 바이다.

마리포사는 오전 11시30분부터 오후 2시30분까지는 런치, 오후 5시30분부터 오후 9시30분까지는 디너로 운영된다. 같은 공간의 바 M29는 오후 10시까지 운영한다.

스포츠동아 김재범 기자 oldfiel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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