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올리브영이 ‘오늘드림 픽업 서비스’를 선보였다.

온라인에서 상품을 주문하고 원하는 매장에 직접 방문해 수령할 수 있는 서비스다. 올리브영의 즉시배송 서비스인 ‘오늘드림’의 주문 옵션을 확대한 것으로 전국 650여 개 주요 매장에서 이용 가능하다. 배송비가 책정되지 않아 온라인몰 구매 혜택을 누리면서 배송비 부담 없이 상품을 빠르게 만날 수 있는 게 장점이다. 오후 8시 이전 주문 건에 한해 당일 픽업이 가능하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