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관광개발, ‘팔도장터 명물 보따리’ 공영쇼핑서 판매

입력 2021-08-04 12: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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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부터 광주말바우시장 등 5개 시장 특산품 판매
코레일관광개발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주고 소비자의 구매 편의성과 농특산품 및 판로확대를 위해 ‘팔도장터 명물 보따리’를 9일부터 공영쇼핑을 통해 판매한다.

‘팔도장터 명물 보따리’는 2020년~21년 특성화시장 대상으로 1·2차 평가를 거쳐 선정한 5개 시장(강릉주문진건어물시장, 강진중앙로상가, 광주말바우시장, 김천평화시장, 문경중앙시장)의 특산품으로 구성했다.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5개 시장의 특산품은 정상가 7만원 상당의 상품을 3만9900원에 판매한다. 또한 구매자 대상으로 SNS 후기를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200명에게 온누리상품권 1만원권을 제공한다. 자세한 상품 구입은 8월 6일부터 공영쇼핑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코레일관광개발은 2014년부터 전통시장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팔도장터관광열차를 한국철도(코레일)와 함께 운영하고 있다.

스포츠동아 김재범 기자 oldfiel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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