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이섬유, 단백질, 이천쌀 등 3가지 타입
현대약품(대표이사 이상준)은 빠르고 간단하게 한 끼를 해결하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줄 수 있는 간편대용식 ‘365MEAL’을 출시하고 간편대용식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365MEAL은 곡물 특유의 고소하고 담백한 맛이 특징으로 식이섬유와 단백질, 이천쌀 등 3가지 타입으로 구성됐다.

식이섬유 타입은 오트밀, 치아씨드, 백태콩, 흑임자, 보리 등 식이섬유 함량이 높은 원료를 함유해 장 건강과 포만감을 모두 챙길 수 있는 제품이다. 식이섬유는 일일 섭취권장량의 약 30%인 7g을 함유했다. 단백질 타입은 식사 대용 및 운동 후에 섭취하기 좋은 제품이다.

오트밀과 치아씨드, 병아리콩, 퀴노아, 렌틸콩 등을 사용해 만든 제품이다. 단백질 일일 섭취권장량의 약 20%인 11g 함유했다. 이천쌀 타입은 이천쌀 분말을 비롯해 오트밀, 보리 등 다양한 원료를 함유해 학업이나 업무 등 바쁜 일상 속에 식사 대용으로 이용하기 좋다.

용량은 분말 50g이며, 물 또는 우유를 넣어 섞은 후 섭취하면 된다. 제품 구입은 네이버쇼핑에서 365MEAL 검색을 통해 가능하다.

현대약품 관계자는 “바쁜 일상 속에서 놓치기 쉬운 영양분을 간편하고 맛있게 섭취할 수 있는 제품으로, 학생과 직장인, 1인 가구에 추천한다”고 말했다.

스포츠동아 김재범 기자 oldfield@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