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그룹 추석 맞이 사회공헌활동 실시

입력 2021-09-08 18: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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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에 참여한 SPC그룹과 한국해비타트 임직원들. 사진제공|SPC

주거환경 취약계층 아동 돕기, 추석명절 제품 후원
SPC그룹이 추석을 맞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친다.

먼저 온라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달콤한 동행 캠페인을 통해 모금한 후원금 2000만 원으로 서울 종로구 창신동 일대의 주거환경 취약계층 아동 돕기에 나선다. 주거환경개선 활동 현장에는 SPC그룹과 한국해비타트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한다.

또 SPC그룹 계열사들은 사업장 인근 복지기관에 추석 명절 제품을 후원한다. SPC행복한재단은 서울 서초구 양재노인종합복지관에 송편과 삼립 보름달빵 등으로 구성한 추석선물세트 200개를 지원한다. 파리크라상은 ‘2021년 성남시 추석맞이 사랑의 식품나누기’ 행사에 10㎏ 쌀 123포를 후원한다.

비알코리아는 충북 음성군 노인복지관에 명절선물세트 약 200개를 전달한다. SPC삼립은 경기 시흥, 충남 서천, 광주광역시, 경남 하동군 소재 지역복지관과 장애인 시설에 삼립 동물복지햄 선물세트와 빚은 죽 선물세트를 지원한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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