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이 내년 1월 9일까지 무역센터점 10층 문화홀에서 키네틱 아트(움직임이 있는 예술작품) 전시 ‘소망의 빛, 풍화’를 선보인다.

민속놀이인 풍등놀이를 콘셉트로 했다. 하늘을 떠다니듯이 천천히 움직이는 100여 개 풍등을 선보여 행복과 성공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았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