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이덕재 전 포디리플레이 CCO 영입

입력 2022-01-09 17:48: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LG유플러스는 콘텐츠 기획 및 제작 역량 강화를 위해 이덕재 전 포디리플레이 최고콘텐츠책임자(CCO)를 영입했다. 이덕재 전무는 약 26년 동안 방송제작, 콘텐츠 사업 전략과 운영을 해 온 미디어 콘텐츠 분야 전문가다. tvN 본부장을 거쳐 CJ ENM 미디어 콘텐츠부문 대표, CJ ENM 아메리카 대표를 역임했다. 포디리플레이에서는 콘텐츠 본부장을 맡아 영상 기술과 결합한 신규 콘텐츠 제작을 주도했다.

이 전무는 콘텐츠·플랫폼사업단장겸 CCO로서 확장현실(XR), 아이돌Live, 스포츠, 스마트홈트 등을 포함한 플랫폼 사업을 추진하고, 플랫폼별 최적화된 콘텐츠를 기획·제작하는 등 LG유플러스의 콘텐츠·플랫폼 사업을 진두지휘할 예정이다.

김명근 기자 dionys@donga.com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