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니엘 서울, 키위 컬렉션 어워즈 ‘최고의 고메호텔’

입력 2022-01-23 10: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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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슐랭 3스타 셰프 야닉 알레노 호텔 미식수준 높여
롯데호텔의 럭셔리 브랜드인 서울 잠실 시그니엘 서울이 글로벌 호텔 전문 온라인 플랫폼에서 최고의 미식 호텔로 인정받았다.


시그니엘 서울은 여행 전문 온라인 플랫폼 키위 컬렉션이 주관하는 ‘2022 키위 컬렉션 호텔 어워즈’에서 ‘최고의 고메 호텔’을 수상했다. 키위 컬렉션은 비자카드의 글로벌 호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온라인 플랫폼이다. 하이엔드 등급의 비자카드 소지자 전용 럭셔리 호텔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매년 130여 개국, 2000여개 호텔에 등급을 매기고 12개 부문에 걸인 호텔 어워즈를 발표한다.


시그니엘 서울은 미슐랭 3스타 셰프인 야닉 알레노가 총괄을 맡은 ‘스테이’가 간판 레스토랑이다. 야닉 알레노는 호텔의 인룸다이닝과 라운지 메뉴 디렉팅에도 참여해 시그니엘 서울의 미식 수준을 한 차원 높인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6년 연속 미슐랭 가이드 1스타를 받은 한식당 ‘비채나’와 국내에서 가장 많은 샴페인 컬렉션을 자랑하는 ‘바81’ 등을 갖추고 있다.


이정주 시그니엘 서울 총지배인은 “시그니엘 서울은 이번 어워즈에서 샹그리라 파리, 소네바자니 몰디브 등 세계 최정상급 호텔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K-호텔 브랜드의 높은 위상을 알렸다”며 “앞으로 세계적인 고메 호텔의 위치를 굳건히 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스포츠동아 김재범 기자 oldifel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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