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가 모델로 출연하는 ‘KB 골드&와이즈 더 퍼스트’ CF. 사진제공 l KB국민은행

이영애가 모델로 출연하는 ‘KB 골드&와이즈 더 퍼스트’ CF. 사진제공 l KB국민은행


‘KB 골드&와이즈 더 퍼스트’ 선봬
배우 이영애와 함께한 CF 공개도
KB국민은행이 배우 이영애와 함께한 프리미엄 종합자산관리 브랜드 ‘KB 골드&와이즈 더 퍼스트’의 CF를 공개했다.

20년간 고객 신뢰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자산관리를 해온 ‘KB 골드&와이즈’ 브랜드에 전문성을 상징하는 ‘더 퍼스트’를 더해 종합자산관리 프리미엄 브랜드로 거듭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또 모델 이영애의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통해 ‘오직 하나뿐인 소중한 당신을 위해 가장 전문적인 솔루션으로 최고의 가치를 지킨다’는 철학과 함께 차원이 다른 브랜드의 품격을 표현했다.

CF 배경은 서울 압구정동에 위치한 ‘KB 골드&와이즈 더 퍼스트’ 건물이다. 영상을 통해 웅장하고 우아한 건물 외관과 고급스러운 예술작품 등의 오브제로 미술관을 연상하게 하는 실내 공간을 간접 체험할 수 있다.

이곳은 KB국민은행 및 KB증권의 프라이빗 뱅커들과 투자, 세무, 부동산, 법률, 신탁 등 각 분야의 최고전문가들이 원팀을 이뤄 고객을 관리한다. ‘KB금융 하우스뷰’에 기반한 포트폴리오를 통해 고객의 현재 자산 현황을 진단하고, 이를 기반으로 다양한 포트폴리오 투자가 가능하다. 또 ‘KB형 패밀리오피스 서비스’를 통해 고객 자산에 대한 ‘부의 증식·이전·가업승계’까지 고려한 신탁 솔루션을 받을 수 있다.

회사 측은 “KB 골드&와이즈 더 퍼스트를 통해 새로운 종합자산관리 트렌드를 제시할 것”이라며 “초개인화된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자산 증식을 돕는 등 고객의 행복과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했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