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가 최근 ‘김포 구래 DT점’을 오픈했다. 주유소 내에 위치했으며, 2개 층으로 총 74개 좌석을 마련했다. 드라이브 스루를 통해 편리한 메뉴 주문 및 수령이 가능하며, 주유소도 함께 이용할 수 있다. 매장 내 주문 음식을 테이블로 가져다주는 테이블서비스와 매장 위치 기준 최대 3km 이내까지 맥딜리버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