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곽재오 엠아이텍 대표, 엠마 캠벨 국경없는의사회 한국 사무총장. 사진제공|엠아이템

왼쪽부터 곽재오 엠아이텍 대표, 엠마 캠벨 국경없는의사회 한국 사무총장. 사진제공|엠아이템



[스포츠동아 정정욱 기자] 상상인 계열사인 엠아이텍이 최근 서울 강남구 소재 본사 대회의실에서 국제 인도주의 의료구호단체 국경없는의사회에 기부금 2000만 원을 전달했다.

소화기 스텐트를 개발해 담도, 식도, 십이지장 등 비혈관용 스텐트 분야에서 독보적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의료기기 기업으로서 기술을 넘어 나눔을 실천하고,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작은 보탬이 되고자 기획했다.

곽재오 엠아이텍 대표는 “의료기기 기업으로서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기부를 결정했다”며 “향후 기업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면서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도록 지속 노력하겠다”고 했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