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정정욱 기자] 랑콤이 14일 밸런타인 데이를 맞아 ‘쥬시튜브 립글로스’를 제안한다.

한층 선명해진 색상과 더욱 강렬해진 광택으로 재탄생했다. 달콤한 색상과 향, 눈부신 글로우, 촉촉한 터치까지 더해 소중한 이에게 전할 감각적 선물로 제격이다.

2000년대 립글로스의 아이콘으로 사랑받아온 ‘쥬시튜브 립글로스’는 바르는 순간 입술 위에 시럽을 코팅한 듯 차오르는 글로시한 텍스처가 특징이다. 탱글하게 빛나는 광택이 생기 있고 도톰한 입술 볼륨을 연출하며, 발렌타인 데이에 어울리는 로맨틱한 분위기를 완성한다.
또 입술에 부드럽게 녹아드는 발림성과 함께 풍부한 수분감과 영양을 전달해 건조함 없이 오랜 시간 촉촉한 립 컨디션을 유지해 준다. 파우치에 쏙 들어가는 컴팩트한 사이즈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 데일리 립 아이템은 물론, 센스 있는 밸런타인데이 선물로 제격이다.

색상은 고유의 향을 매칭한 상큼한 수박 향의 ‘티클드 핑크’, 쥬시한 딸기 향의 ‘매직 스펠’, 라즈베리 바닐라 향의 ‘스프링 플링’, 달콤한 초코 향의 ‘아몬드 드립’, 플로럴 과일 향의 ‘라벤더 라떼’ 등 5종으로 구성했다. 

회사 측은 “쥬시튜브 립글로스는 많은 이의 추억 속에 자리한 아이코닉 제품”이라며 “이번 리뉴얼을 통해 더욱 달콤한 무드로 돌아온 만큼, 밸런타인 데이를 맞아 소중한 마음을 전하는 특별한 선물이 되기 바란다”고 했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