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기능식품 전문 브랜드 뉴트리디데이가 e스포츠 구단 디플러스 기아와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e스포츠 분야로 협력 범위를 넓혔다.

이번 협업은 장시간 훈련과 치열한 경기 일정을 소화하는 e스포츠 선수들의환경을 고려해 기획됐다. 선수들의 퍼포먼스 유지에 핵심적인 체력과 집중력 관리를 돕기 위해,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지원과 컨디션 케어 중심의 프로그램이 함께 추진될 예정이다.

뉴트리디데이는 그동안 다양한 스포츠 영역에서 후원 활동을 이어오며 브랜드 신뢰도를 쌓아왔다. 이번 파트너십을 계기로 e스포츠라는 새로운 영역까지 확장하며 소비자접점을 넓히는 동시에, 디플러스 기아 역시 선수단 지원 체계를 강화해 경기력 향상 기반을 더욱 탄탄히다지게 됐다.

김형대 뉴트리디데이 대표는 “디플러스 기아와의 협력을 통해 선수들이최상의 컨디션으로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며“이번 파트너십이 선수단뿐 아니라 팬들에게도 긍정적인 경험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양사는 향후 다양한 공동 프로젝트도 추진한다. 선수단 지원을 넘어팬 참여형 이벤트와 협업 상품을 기획 중이며, 오는 4월에는첫 번째 팬 이벤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를 통해 양사는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e스포츠 팬들에게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양형모 기자 hmyang030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