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뜰리에 베가’에서 뷰티 디바이스 체험을 하고 있는 고객들. 사진제공|전자랜드

‘아뜰리에 베가’에서 뷰티 디바이스 체험을 하고 있는 고객들. 사진제공|전자랜드



[스포츠동아 정정욱 기자] 전자랜드가 8일 충북 청주 소재 현대백화점 충청점 1층에 뷰티 디바이스 편집샵 ‘아뜰리에 베가’를 선보인다.

‘별처럼 빛나는 피부를 위한 공방’이라는 뜻의 뷰티 가전 전문 매장이다. 피부 진단, 1:1 상담, 뷰티 디바이스 체험존, 제품 전시 등으로 구성했다. 백화점 1층에 어울리는 고급 인테리어 및 편안한 상담 환경을 조성했다.

전문 기기를 활용한 피부 상태 분석 서비스를 무상으로 받을 수 있다. 피부 상태 분석 후 맞춤형 뷰티 디바이스를 추천하면, 미용 자격증을 보유한 전문 상담사가 1:1 상담을 진행한다. 추천받은 뷰티 디바이스는 바로 체험 가능하다.

듀얼소닉, 셀리턴, 뷰앤디 등 국내·외 주요 뷰티 디바이스 30여 종을 선보인다. LED 마스크, 고주파 마사지기, 진동클렌저, 두피 관리기기 등으로 구성했다.

VIP 고객 대상 프리미엄 케어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20만 원 이상 제품 구매 시 백화점 내 별도 VIP 케어 공간에서 1:1 피부 컨디션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이후 피부 미용기기를 활용한 약 30분간의 바디·페이스 케어와 전문가의 메이크업 터치업을 제공한다.

회사 측은 “국내 뷰티 디바이스 시장 확대를 겨냥해 뷰티 가전 전문 매장을 오픈했다”며 “고객 피부 상태를 확인하고 다양한 뷰티 디바이스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새로운 뷰티 가전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했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