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정정욱 기자] 매일유업이 ‘허쉬초콜릿드링크’ 신제품 2종(사진)을 내놓았다.

‘허쉬초콜릿드링크 밀크’는 신선한 우유와 허쉬 고유의 진한 맛이 조화를 이뤄 부드럽고 깔끔한 맛이 특징이다. ‘허쉬초콜릿드링크 너티’는 부드러운 우유에 헤이즐넛 페이스트를 더해 고소한 견과류의 풍미를 느낄 수 있다. 기존 오리지널, 프로틴, 쿠키앤크림, 바나나, 딸기와 함께 총 7종의 라인업을 완성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