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정정욱 기자] 국내 가산자산 거래소 빗썸이 5월 대학 축제 기간에 맞춰 ‘캠퍼스 투어’(사진)를 진행한다.

대학생과 호흡하며 소통을 확대하고, 브랜드에 대한 친밀감을 높이기 위해 기획했다. 단국대, 조선대, 서울대, 한양대 등 전국 12개 대학을 순회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축제 현장에 전용 홍보 부스를 설치하며, 방문객은 가상자산 관련 콘텐츠 및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회사 측은 “대학 축제 현장에서 가상자산과 투자에 대한 대학생의 높은 관심을 확인하고 있다”며 “캠퍼스 투어를 통해 미래 세대와 건전한 투자 문화를 공유하고, 보다 친근한 방식으로 소통을 확대할 것”이라고 했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