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정정욱 기자] 무신사가 28일 오전 11시까지 ‘패션 페스타’(사진)를 연다. 

올 여름 패션 키워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패션 대축제로 꾸몄다. 전 고객 대상 최대 80% 할인 혜택을 선보이며, 최대 30% 패션 페스타 쿠폰과 최대 15% 장바구니 쿠폰을 지급해 할인 폭을 넓혔다. 또 무신사 삼성카드로 결제 시 1만2000원 즉시 할인 혜택을 추가로 제공한다.

매일 오전 11시 갱신하는 ‘브랜드 하루특가’, 스타일을 키워드로 인기 브랜드 상품이 총출동하는 ‘브랜드 위크’, 매일 오후 8시 진행하는 ‘라이브 커머스’ 등으로 구성했다.

회사 측은 “취향에 맞는 브랜드를 발견하고 합리적 가격에 여름 패션을 완성하도록 기획했다”며 “상반기 최대 규모 할인과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아우르는 큐레이션을 통해 즐거운 쇼핑 경험을 선보일 것”이라고 했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